옥상조경, 석재타일, 배수판처럼 방수층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현장은 한번 덮으면 다시 손대기 어렵습니다. 실제 두 현장의 시공 사진으로, 보이지 않는 곳을 어떻게 잡는지 보여드립니다.
공공도서관 옥상의 조경·석재타일 구간입니다. 누수가 반복되던 기존 석재타일을 걷어내고, 방수층을 다시 만들어 담수시험으로 확인한 뒤 누름몰탈과 석재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이 현장 전 공정 자세히 보기 (실외기 하부 복합시트 포함) →
대형 상가 옥상과 화단을 도막과 부직포를 3번 번갈아 적층한 복합방수로 시공했습니다. 부직포가 겹겹이 들어가 균열과 충격에 강한 두꺼운 방수막을 만들고, 담수시험으로 확인한 뒤 배수판까지 설치했습니다.





비노출방수는 한번 덮으면 다시 손대기 어렵습니다. 현장 사진만 보내주셔도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