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위가 화단이고, 아스콘 주차장이고, 보도블럭이면 위를 걷어내고 다시 방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사비도 크고, 영업과 통행도 막아야 합니다. 그럴 때는 물이 새는 아래쪽에서 막고, 받아서, 빼냅니다.
지하나 1층 천장 위가 이렇게 덮여 있어서 위에서 손대기 어려운 곳입니다.
나무와 흙을 다 걷어내야 방수층이 보입니다. 걷어낸 흙을 내리고 다시 심는 비용이 방수보다 더 듭니다.
포장을 깨고 다시 깔아야 하고, 그동안 차와 사람이 다니지 못합니다.
상가 앞, 출입구, 주차 동선처럼 며칠씩 막을 수 없는 자리입니다.
현장에 따라 한 가지만 쓰기도 하고, 두 가지를 함께 쓰기도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물이 비치는 콘크리트 균열 속으로 주입재를 밀어 넣어 물길을 막습니다. 주차장 천장·벽에서 작업하므로 위쪽 바닥이나 흙을 걷어내지 않습니다.
물이 떨어지는 자리 아래에 물받이를 달고, 배수 경로를 이어 물을 정해진 곳으로 보냅니다. 천장재가 젖어 떨어지거나 차와 설비 위로 물이 떨어지는 일을 막습니다.
| 구분 | 위를 뜯고 다시 방수 | 아래에서 막기·받기 |
|---|---|---|
| 작업 위치 | 화단·포장·바닥 위 | 지하주차장·1층 천장 아래 (실내) |
| 걷어내는 것 | 흙·나무·아스콘·보도블럭·누름층 | 없음 |
| 함께 드는 비용 | 철거·폐기물 반출·포장 복구·조경 복구 | 바닥 보양 정도 |
| 공사 중 영향 | 위층 영업·통행·주차를 막음 | 시공 구간 아래 주차면만 잠시 비움 |
| 날씨 | 비·추위에 공사가 멈춤 | 실내라 겨울에도 시공 |
제이엘이앤씨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경기 부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주입), 서울 양천구 건물 천장(물받이).
천장 안에 천막을 깔아 떨어지는 물을 받고 있던 상태입니다.
물이 비친 균열을 끝에서 끝까지 따라가며 패커를 놓습니다.
균열 선을 따라 주입재가 비치면 그 구간이 찬 것입니다.
천장 안에 물받이를 달고 배수 경로를 잡아 두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위쪽 원인 | 아래에서 하는 공사는 새는 자리를 막고 받는 공사입니다. 위에서 물이 들어오는 원인 자체를 없애는 공사는 아니어서, 시공하지 않은 자리나 새로 생긴 균열에서 물이 비칠 수 있습니다. 그런 곳은 따로 협의해 추가로 시공합니다. |
| 시공 범위 | 현장에서 새는 자리를 같이 보고 정하며, 견적서에 적은 구간이 시공 범위입니다. |
| 위쪽 공사 | 위를 손봐야 끝나는 현장이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때도 위·아래를 나눠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안내합니다. |
| 보양·소음 | 바닥은 저희가 덮고 시작합니다. 구멍을 뚫을 때 소음이 나니 가능한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맞춥니다. |
지하주차장 균열을 안에서 막는 공사의 시공 순서.
화단을 다 걷어내지 않고 원인 자리만 보수한 현장.
천장에서 물이 떨어질 때 먼저 확인할 것들.
물이 떨어지는 자리와 위쪽 사진 두세 장만 보내 주세요. 아래에서 될 자리인지 먼저 봐 드립니다.